Archive for the ‘일상, 그리고 변화’ Category

40일간의 유럽여행

Thursday, October 25th, 2018

40일간의 유럽여행에서 가장 놀라웠던 바게트 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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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만드는 중

Tuesday, June 5th, 2018

옆집과 같이 두 집 사이의 경계 겸 덩쿨식물을 기를 울타리를 만들고 있다.
며칠 고생하니 그럴 듯한 울타리가 만들어지고 있다.
물론 아직 끝난 것은 아니어서 좀 더 땡볕에서 고생을 해야겠지만 결과물이 보상해줄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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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다녀옴

Tuesday, June 5th, 2018

일요일 오후, 가족 나들이로 다녀온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장화와 모종삽을 챙겨가 뭐라도 캐올려고 했으나 수확은 없었다.

시원한 바닷물과 멋진 노을이 한 몫을 한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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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별사진

Monday, June 4th, 2018

2층 베란다에 올라 비온 뒤 맑아진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들의 사진을 찍었다.
봄이라 봄철 대곡선과 봄철 대삼각을 찾은 후 북두칠성을 찍어보았다.

하늘에 별이 지천으로 깔린 날.
막내와 함께했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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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세 번째 나들이

Friday, February 2nd, 2018

8:40분기상 바로 아침밥 먹고 오키나와 민속촌인 ‘류큐무라’를 갔음………………………………………………………………………………………….
류큐무라 에서 blue seal 아이스크림도먹고 라이브 공연도 보았다.시간만 잘 맞추면 라이브 공연도 볼수있다.
그다음 슈리성을 가서 차를 대고 nepal spice kitchen에 가서 밥을 먹고(서비스:딸기 아이스크림)모노레일을 타고 겐초마에 역에 내려서 국제 거리에서 돈키호테 백화점에서샤프를 사고 나와서 재래시장을 갔다가 스타벅스에서 계획을 세우고 모노레일 승차권을 사려고 계산하고 있는데 우산과 새로산 샤프를 그기에 두고 그냥 모노레일에 타서 도착하니깐 없어 돌아가기어려워 잃어버리게 되었다. 그냥 슈리성으로 돌아갔다. 차를 타고 이온몰에 가서 옷을 사고, 포켓몬 스토어에서 구경을 하고, 숙소로 돌아왔다.

오키나와 두 번째 나들이

Wednesday, January 31st, 2018

새벽1:30~8:30까지 7시간자고 일어나 오뎅,마늘 짱아찌,오이 짱아찌,고추장,스트로베리 요거트 먹음….
와!!!!!!!!밥 안먹고 디저트만먹기 계획!!!!!!!!!!!!! 차를타고 교다 휴게소를 가서 밥과 함박스테이크를 먹고 벛꽃축제를 가서 비맞으며 구경
이온몰 쇼핑몰 가려고 하였으나 비가와서 못가고 차를타고 가는데 소변이 너~~~~~~~~~~~~~~~~~~~~~무 마려워 교다휴게소에서 소변을 싸고 경치구경.
maxvalu 에서 식료품을 사고 숙소로 돌아와식사로 초밥,유부초밥,닭 튀김을 먹고 디저트로 곤약 젤리 3개를먹고 아빠는 바닷가로산책하러 나가고 엄마는 잔다…
엄마가 자는동안나는 게임,오빠는 youtube를 보다가 엄마가 깨서 일어나셔서 빨리 안한 척하였지만 역시엄마는 눈치가 빠르다…
나는 엄마께 심한꾸중듣고 옷을 갈아입고 자려다가 엄마가 나에게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내마음도 사르르녹았다.
그다음 아빠가오셔서 슈를 먹고 다시 바닷가로 나가 산책을하고 family mart에가서 푸딩,포도젤리,복숭아맛콜라를 사서 다시 숙소로 와서 이렇게 글을쓰고있다……….

마당 유공관 뭍기

Tuesday, October 10th, 2017

연휴 기간동안 평창집에 놀러 온 동생의 도움을 받아 “마당 유공관 묻기”를 마무리했다.
여름 폭우로 엉망이 되어버린 마당에 구멍뚫린 관을 묻어 물이 배수로로 쉽게 빠져나가게 작업했다.
산머리를 잘라낸 땅인지라 곡괭이질에도 쉽게 관 묻을 도랑을 파내기가 어려웠다.
구슬땀 서너컵은 흘리고서야 비로소 유공관을 겨우 묻을 수 있었다.
데크 앞은 현관 입구에 넘쳐나는 자갈을 옮겨와 데크가 흙에 더렵혀지지 않게 해두었다.
아마도 비가 한 두 차례 오고 자갈이 다져지면 얼마간의 자갈을 다시 한번 더 깔아야하지 않을까 싶다.

“유공관 묻기”는 이번 추석연휴 최대의 성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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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현대미술관

Tuesday, October 10th, 2017

집에서 가까운 과천현대미술관을 다녀왔다.
미리 작품들 몇 개 내용 공부하고 다녀오니 좀 더 많이 보이는 듯 하다.
9월의 마지막 날을 아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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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나들이

Monday, September 18th, 2017

학원가지 않는 토요일을 어떻게 보낼까하다 명동에서 점심먹고, 남산 올라가기로 한 날…
가을의 청명함을 뽐내는 하늘과 신선한 초록의 아우라로 가득찬 남산을 느끼며 천천히 걸었다.
하지만 N타워까지의 길은 꽤나 멀었고,
거친 숨소리와 뻑뻑한 두 다리는 운동부족이란 신호를 강하게 보내온다.

야외공연을 보고, 팔각정에 앉아 소소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하루.
몸은 고달팠으나 마음만은 한결 가벼웠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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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영릉 후다닥 다녀오기

Saturday, August 19th, 2017

점심먹고 후다닥 출발해
막내 피아노 시간에 늦지 않게 도착하기로 하고 떠난 여주, 영릉

비가 오락가락하는 와중에 방문객 없이 한적한 그 곳에서 숨 크게 들이쉬고 돌아왔다.

퇴근시간에 겹쳐 동수원IC에서 막히는 바람에 약간 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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