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IT & Programming’ Category

Entity Framework & Self Tracking Entities

Saturday, February 18th, 2012

요즘 회사에서 차후에 사용할 시스템의 POC시스템을 조금씩 작업하고 있다.
대부분을 MS제품군으로 사용하다 보니 적절한 기술로 생각하게 된 것이 EF이다.
ORM제품으로는 MS 환경에서는 사용하기에 적당해 보인다.

N-Tier기반으로 사용할 생각으로 STEs를 사용하기로 하고
이것 저것 테스트해보았다.
자동으로 생성되는 코드들에 대한 불신이 있긴 하지만
나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듯 하다.

하지만 대량의 데이터가 들어갔을 때 Performance를 어떨지는 잘 모르겠다.
LazyLoading이 과다한 읽기동작을 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
성능에는 다소 의심이 간다.
아직 대량의 데이터로 테스트를 해보질 않아서 더더욱 불안한 감이 있긴 하다.

아직 국내에서는 EF가 본격적으로 사용되는 것 같지는 않지만
북미쪽에서는 나름 선전하고 있는 것 같다.

국내와 미국/유럽간의 소프트웨어 부문의 격차가 생각보다 높은 것 같다.
문제가 생겨 해결할라치면 거의 십중팔구는 해외사이트를 뒤져야 한다.
국내 사이트에 관련 문제가 제시되어 있어도 실제 문제점에 대해
그렇게 심도 있게 이야기되거나 해결책이 제시되는 것 같지도 않다.

부족한 영어실력으로 해외사이트 뒤질려니 힘들다.
EF에 관련한 경험을 좀 어디엔가에 쌓아가야할 필요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도 있을지 모르니 아래를 방문해보시길 바란다.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bb399567.aspx

WCF

Saturday, November 12th, 2011

http://msdn.microsoft.com/ko-kr/magazine/cc163537(en-us).aspx

Software 유감

Tuesday, August 23rd, 2011

나라가 Software때문에 난리다.

구글의 모토롤라 모바일 사업부 인수가 하나의 방아쇠가 되어 우리나라 IT산업의 경쟁력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조금씩 보기 시작하는 듯 하다.

신문에서는 수많은 이야기를 쏟아내고, 수 많은 전문가들이 또 수 많은 해법을 나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한 1~2년 안에 우리나라가 Hardware에서 Software로 큰 방향을 틀어낼 수 있을까?
불가능할 것이다.

애플과 구글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 오고 있는지를 안다면 더더욱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애플이나 구글은 이미 규모상으로 국가차원의 기업들이다.
국방, 외교, 정치 이런 것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내부적으로 설정된 한 두 가지 목표를 위해 전력 질주하면서 달려가고 있는 중이다.

이미 십수년이 뒤져 있고, 자본도 없고 인프라도 없고 제대로 된 지도자도 없는 상태에서 그 기업들이 만들어놓은 아성을 뛰어넘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난 늦었다 본다.
그나마 조그만 니치마켓이라도 잡을려면 지금 부터라도 코피터지게 준비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아는가?
지금까지 Software는 삽질이었다는 것을?
그리고 여전히 Hareware적으로 Software를 바라보는 문화에 지배당하고 있다는 것을?

기본 질서를 바꿀만큼의 근본적인 변화 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것을…

ZeroMQ + C#

Sunday, August 14th, 2011

c#에 ZeroMQ를 붙혀봤다.
약간 삽질을 했지만 그럭저럭 잘 붙는다.

우선은 Request-Reply형태로…
생각보다 Performance가 좋지 않다.
내가 뭔가를 잘못 설정했을지는 모르지만 Async방식의 Socket보다
속도가 많이 떨어진다.
약 1/4정도?
일반 소켓보다도 더 성능이 좋다고 했던 것 같은데…
소켓보다 속도가 느린 이유는 잘 모르겠다.

좀 있다가 Pub-Sub형태로 한번 테스트 해볼라고 한다.
결과는 조금 있다가…

음…Pub-Sub은 빠르구나.
하지만 생각해보니 네트웤에서 테스트 한게 아니네.
localhost에서 했으니 빠를 수 밖에…
근데 왜 Req-Rpy는 느릴까?
PC가 느려서 그런가?

아무튼 대략 ZeroMQ사용법을 익혔다.

Hello, World!!

Monday, July 11th, 2011

프로그램 처음 짜면 항상 한 번은 찍어보게 되는 예제의 대표작이다.
어쩌면 세상에 처음으로 태어나서 울음보 터트리듯이 프로그램도
그와 같이 첫울음소리와 같은 것이리라.
발로 밀고 다니다가 기어다니고 또 걷기 시작하고, 웃음이 점점 많아지고, 뛰어다니고…
그렇게 인생이 한 줌씩 자라나듯이 프로그래밍 하는 기술 역시 그렇게 한 줌씩 자란다.

프로그래밍을 시작한지 한 10년이 넘은 듯 하다.
C도 좀 했고, C++도 좀 했고, Java도 좀 했고, C#도 좀 했다.
그러는 와중에 몇 개의 시스템도 만들어서 런칭했고,
그 시스템 중 몇은 제 소임을 다하고 인스턴스가 아닌 코드로 하드 한 구석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프로그래밍은 어떤 목적과 그 목적을 구현해 줄 수 있는
수단이 만나는 지점이다.
목적에 대한 이해, 그 목적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
많은 이들이 개발이라고 부르는 그 둘을 놓치고 싶지 않다.

IT회사도 아닌 금융회사에서 끝까지 내가 하고 싶다고 개발을
끌고 갈 수 있을까?
그것도 현업의 이름으로…

언젠간 닥치게 될 개발과 관리의 그 갈림길…
그 선택의 갈림길에서 난 무엇을 선택하게 될까?

어쩜 Hello, World!!를 다시 찍게 될지도 모를 일이지.

[퍼온글] Windows에 유용한 네트워크 관련 명령어들

Friday, January 11th, 2008

Windows에서 유용한 네트워크 관련 명령어들

SandCastle 사용법

Monday, December 3rd, 2007

SandCastle(모래성)이라니…

어쨌던 이 프로그램은 Visual Studio 2005에서 문서태그 기반으로 생성된 xml파일을 기준으로 HTML파일을 만들어주고, 이 HTML문서를 기반으로 Help파일까지 생성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다소 생성하는 과정이 복잡하긴 하지만 이미 누군가 길을 터준 관계로 보다 쉽게 이 Tool을 사용할 수 있다. <이곳이 그곳이다>

Thanks lot!

next 1 ===================================

근 하루를 삽질하여 제대로 돌아가게 만들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위에 만들어준 파일들은 옛날 버젼이다. 지금 SandCastle은 CTP(Community Technology Preview)버전으로 아주 자주로 바뀌는 관계로 위의 문서를 작성했던 사람이 사용했던 버전과 내가 다운로드 받은 버전이 틀리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하면 당연히 안된다. 이리 수정하고 저리 수정하여 결국 정상적으로 나오게 하였지만 삽질한 시간이 아깝긴 하다. 뭐…그래도 그동안 어떻게 하면 C#의 문서화를 제대로 할까 고민하던 문제를 시원하게 풀어버렸으니 그리 나쁜 것 만은 아니다. 아무튼 조만간 이 부분을 publishing해야 겠다. 제대로 만들어지기는 하나 제대로 정리가 안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