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열

1. 태열은 아토피가 아니지만 향후 아토피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다.

2. 아이에게 공급되는 물의 Quality를 높인다.
2.1 아기 목욕물은 받아 놓은 물 혹은 정수기 물을 이용한다.
(가능한한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을 바로바로 사용하지 않는다)
2.2 쑥물(목욕물에 약쑥을 잠시 담궈둔 물)을 이용해서 목욕을 시킨다.
2.3 녹차를 이용해서 목욕을 시킨다.
2.4 녹차, 쑥물외에 삼백초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으나 신생아 경우 약성분에 민감할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2.5 3번과 4번에 관련된 내용은 첨부 내용을 따른다.

3. 태열은 정상적인 피부에 비해 보습기능이 약화되므로 수분공급이 정상적으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3.1 가습기를 이용하여 습도를 50~60% 정도 수준에서 유지한다.
3.2 아이에게 묻은 오염물(침, 분유 등등)을 신속하게 제거해서 청결을 유지한다.

4. 목욕
4.1 목욕은 일주일에 한번 씩이라는 사람도 있고, 자주로 씻겨주라는 사람도 있어 정확하지 않다.
4.2 목욕횟수는 신생아의 청결도, 몸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선택하면 될 듯하다.
4.3 보습제품(오일 등)을 이용하여 목욕 후(3분 이내)나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발라준다.
(로션은 피부 깊은 부분을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최악이라는 의견(한의사)가 있다)
4.4 사용오일로는 동백기름이나 달맞이꽃씨기름이 좋다.
4.5 때를 밀지 말아야 하며, 비누 사용량을 가능한한 제한한다.(비누는 기름기를 제거한다)
4.6 물기를 제거할 때도 문질러 닦지 말고 부드럽게 누르면서 닦는다.

5. 기타
5.1 진드기 등에 의해 아토피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청소를 자주로 한다.
5.2 신생아나 엄마, 아빠 등의 옷가지를 가능한한 면종류로 한다.

6. 치료
1. 쑥탕목욕 : 탕에 쑥을 넣은 베주머니를 넣고 뜨거운 물에 우려 목욕 또는 쑥물 달인 후 발라주기
2. 삼백초잎, 차조기(20g정도의 차조기를 잘게썰어 자루에 넣음)를 목욕물에 넣어 목욕
3. 400ml 물에 연교(?)와 형개(?) 10g씩을 넣고 끓인 물이 반으로 줄면 식혀서 거즈에 적신 후 발라줌
(마른 후 맑은 물로 딱아냄)
4. 아토피로 인한 가려움증이 심한 경우 싱싱한 수세미 1개를 즙을 내어 거즈에 적셔 환부에 발라줌